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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맛집 향촌갈비 까다로운 입맛 후기

피그박 2021. 8. 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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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휴가기간을 이용하여 밀양에 있는 촌집 짐정리하고

가족들과 같이 밀양에 있는 100년된 갈비집!! 향촌갈비를 먹으러 갔습니다.

 

 

 

 

어머니께서 백반기행을 보시고는 휴가기간이고하니 맛있는걸 먹어야한다면서

향촌갈비 먹으러 가자하셔서 출동하였습니다. 도착시간이 1시쯤이였는데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대기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한 5 ~ 6팀 있었고, 웨이팅을 30분이상 기다렸어요. 배고파서 힘들었어요..

 

 

 

기대를 가지고 입성!! 생각보다 적은 테이블수와 고생하시는 직원분들!!

다들 맛있게 식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바로옆에 앉아있는데 기름이 엄청 날리더라고요.

앞치마는 필수입니다.^^

 

 

날이 더워서 메밀면을 먹고싶었는데 벌써 다 파셨다고.. 아쉽지만

돼지갈비(양념) 5인분과 공기밥 2개 된장찌개를 같이 주문했어요.

너무 바쁘셔서 한번에 주문해야 할거같더라고요.

 

 

밑반찬이 다양하고 하나하나 맛있었습니다.

특히나 마음에 드는게 적당한 무게를 가진 금수저? ㅋㅋㅋ

저 수저셋트가 금수저가 된 기분을^^

 

 

숯불로 고기를 굽는데요. 처음에는 불이 약하지만 점점 쌔져서 금방 익어갔습니다.

내부가 너무 더워서 땀뻘뻘 흘리면서 고기를 구웠습니다.

우선 비법양념만 찍어서 고기를 먹어보았는데요.

역시나 맛집인만큼 달달하니 맛있었습니다.

 

 

 

겉절이 샐러드와도 궁합이 잘 맞아요.

쌈에싸서 한입, 밥에 올려 한입

맛있게 잘먹고 왔습니다.

 

총평

향촌갈비 200g에 1만원이면 가격도 저렴

맛도 적당하니 평균정도로 맛있다.

다만 30분이상 기다리면서 먹을정돈 아니다.

개인적인 입맛이니 참고하세요.

까다로운 입맛이였습니다.

 

055-354-2538

매일 11:30 - 20:00,

라스트 오더(19시),

휴무(평일, 2~4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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